AI로 보는 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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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

전세난, 기록으로 보기

전세 구하기가 힘들다는 말은 늘 있었어요. 이 페이지는 노무현 정부 때부터 지금까지 서울 아파트 전세가 어떻게 움직였는지, 전세가율은 어땠는지, 새 집이 가구 수보다 얼마나 늘었는지를 공식 통계로 보여 드려요. 2070년까지는 점(···)선의 가정으로만 그렸어요.

2026.09 한눈에 보기

서울 아파트 전세, 1년 새
+10.5%
KB 전세가격지수, 2026.09
서울 아파트 매매, 1년 새
+15.0%
KB 매매가격지수, 같은 달
전세가율 (서울 아파트)
58.7%
2026.08 기준, 전세 평균 ÷ 매매 평균
전세수급지수 (서울)
124.0
2026.09. 100보다 크면 전세를 구하려는 쪽이 더 많아요

서울 아파트 전세지수와 매매지수 (2003.02=100, 2070년 가정)

노무현 정부가 시작된 달(2003.02)을 100으로 맞추면, 2026.09에 전세는 258, 매매는 310이에요. 회색 띠는 전세가 1년 새 8% 이상 오른 달이 이어진 시기예요(이 사이트가 정한 기준).

1002005005,0002010202020302040205020602070258310◀ 실제 기록지금 2026.09가정: 2003년 이후 연평균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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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전세지수 연 4.1% 가정 → 2070년 1,513
  • 매매지수 연 4.9% 가정 → 2070년 2,550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전세지수
  • 매매지수
  • 전세가 1년 새 8% 이상 오른 시기

점(···)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(전세지수 연 4.1%, 매매지수 연 4.9%).

출처 보기
출처 한국은행 ECOS 주택매매가격지수(KB) 901Y062 · 한국은행 ECOS 주택전세가격지수(KB) 901Y063 — 한국은행 ECOS(KB부동산 주택가격동향) 서울 아파트 매매·전세 가격지수 2003.02~2026.09를 2003.02=100으로 다시 맞춤(계산).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2003.02~2026.09의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. 지수는 평균이라 개별 단지와 달라요

전세가 1년 새 8% 이상 오른 시기 (이 사이트의 기준)

서울 아파트 전세가 1년 새 8% 이상 오른 시기
시기당시가장 높았던 때같은 달 매매
2006.02 ~ 2007.05노무현+11.5% (2006.12)+24.1%
2009.12 ~ 2010.08이명박+11.5% (2010.03)+4.3%
2011.01 ~ 2012.03이명박+15.6% (2011.09)-0.2%
2013.11 ~ 2014.08박근혜+10.1% (2014.03)-0.6%
2015.08 ~ 2016.03박근혜+9.6% (2015.12)+5.6%
2020.11 ~ 2022.04문재인+18.0% (2021.07)+18.5%
2026.07 ~ 지금이재명+10.5% (2026.09)+15.0%
출처 보기
출처 한국은행 ECOS 주택매매가격지수(KB) 901Y062 · 한국은행 ECOS 주택전세가격지수(KB) 901Y063 — KB 서울 아파트 전세지수의 12개월 변화율(계산). 8% 기준과 "3개월 이내 끊김은 같은 시기"라는 묶음 규칙은 이 사이트가 정한 것이라 공식 정의가 아니에요. 가장 높았던 때의 정권 이름은 시기를 알려 주는 용도이고, 원인을 정권으로 돌리는 뜻이 아니에요

정권 임기별로 본 서울 아파트 전세와 매매

출처 보기
출처 한국은행 ECOS 주택매매가격지수(KB) 901Y062 · 한국은행 ECOS 주택전세가격지수(KB) 901Y063 — KB 서울 아파트 전세지수를 임기 시작 달부터 다음 정권 시작 달(마지막은 지금)까지 비교(계산). 오른 것은 빨강, 내린 것은 파랑. 임기 길이가 달라 변화율을 그대로 견줄 수는 없고, 금리·공급·대출 규제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해서 정권만의 결과로 읽을 수 없어요

전세가율: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(서울 아파트)

전세가율이 높으면 집값에서 전세 보증금이 차지하는 몫이 커요. 한국부동산원 평균 가격으로 직접 계산할 수 있는 2014.01부터는 2016.12에 80.9%로 가장 높았고 2026.08에는 58.7%예요. 그 전(2003.02~)은 KB 지수의 비율로 거꾸로 추정한 값이라 점선 느낌의 가는 선으로 따로 그렸어요(추정 최고 2013.12 67.2%).

40%60%80%100%201020202030204020502060207058.7%◀ 실제 기록지금 2026.08가정: 지금 수준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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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계산 연 0.0% 가정 → 2070년 58.7%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추정 (KB 지수 비율로 거꾸로 계산)
  • 계산 (한국부동산원 평균 가격)

점(···)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(계산 연 0.0%). 관측 기간이 15년보다 짧은 선은 점선이 실제와 크게 다를 수 있어요.

출처 보기
출처 한국부동산원 R-ONE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(아파트 매매) · 한국은행 ECOS 주택매매가격지수(KB) 901Y062 · 한국은행 ECOS 주택전세가격지수(KB) 901Y063 — 2014.01 이후는 R-ONE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 ÷ 평균 매매가격(㎡당, 서울)으로 계산. 그 전은 KB 전세지수 ÷ 매매지수의 비율을 2014.01~2014.12의 공식 계산값에 맞춰 늘리고 줄인 추정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.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, 전세가율이 100%를 넘을 수 없고 한쪽으로만 계속 움직이기 어려워서 지금 수준이 이어진다고 둔 가정이에요

전세수급지수: 전세를 구하기 어려운 정도 (서울 아파트)

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 조사로 만드는 지수예요. 100보다 크면 전세를 구하려는 쪽이 더 많고, 작으면 내놓은 집이 더 많다는 뜻이에요. 2012.07부터 지금까지 가장 높았던 때는 2020.12 133.5, 가장 낮았던 때는 2023.01 60.7이고, 2026.09에는 124.0이에요.

6080100120140202020302040205020602070124.0◀ 실제 기록지금 2026.09가정: 지금 수준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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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전세수급지수 연 0.0% 가정 → 2070년 124.0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전세수급지수

점(···)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(전세수급지수 연 0.0%). 관측 기간이 15년보다 짧은 선은 점선이 실제와 크게 다를 수 있어요.

출처 보기
출처 한국부동산원 R-ONE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(아파트 매매) — 한국부동산원 R-ONE 전세수급동향(월, 아파트, 서울). 설문 기반 지수라서 실제 가격과 같은 방향이 아닐 때도 있어요.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, 지수가 100 둘레에서 오르내려 온 기록이라 지금 값이 이어진다고 둔 가정이에요

전세대출 잔액: 은행이 빌려준 전세 보증금 (2015년~)

2015년 말
25조 원
자료가 시작된 해
가장 많았던 때 (2022.10)
172조 원
2015년 말의 6.8배
지금 (2026.08)
162조 원
가계대출의 11.9%

전세를 구할 때 은행에서 빌린 돈의 남은 금액이에요. 2015년 말 25조 원에서 2022.10에 172조 원까지 늘었다가, 그 뒤로는 162조 원 안팎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. 전체 가계대출에서 차지하는 몫은 2022.12에 13.7%로 가장 컸어요.

0100조200조300조202020302040205020602070162조지금 2026.08가정: 지금 잔액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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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예금은행 전세자금대출 잔액 연 0.0% 가정 → 2070년 162.2조 원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예금은행 전세자금대출 잔액

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2022년 이후 잔액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다는 기록을 바탕으로, 지금 잔액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둔 가정이에요. 슬라이더로 해마다 늘거나 줄어드는 비율을 바꿔 볼 수 있어요.

출처 보기
출처 한국은행 ECOS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(용도별, 월) 151Y005 · [참고] 예금은행 전세자금대출 — 한국은행 ECOS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(용도별, 월)의 참고 항목 "예금은행 전세자금대출", 연말 잔액과 가장 최근 달.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
0%5%10%15%20202030204020502060207011.9%지금 2026.08가정: 지금 몫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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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가계대출 중 전세대출 몫 연 0.0% 가정 → 2070년 11.9%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가계대출 중 전세대출 몫

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지금 몫이 그대로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. 슬라이더로 몫이 해마다 달라지는 정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.

출처 보기
출처 한국은행 ECOS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(용도별, 월) 151Y005 · [참고] 예금은행 전세자금대출 — 예금은행 전세자금대출 ÷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전체(계산, 같은 시점).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가정이에요
참고 · 이 자료의 한계
이 숫자는 예금은행(시중·지방·특수은행)이 취급한 전세자금대출이에요. 저축은행·보험사 같은 비은행과 주택도시기금(버팀목 등) 정책자금 전세대출은 이 항목에 따로 들어 있지 않아서, 전국 전세대출을 모두 더한 값이 아니에요. 그래프는 한국은행이 이 항목을 따로 내기 시작한 2015년부터예요. 은행별 보도에 나오는 "5대 은행 전세대출"은 범위가 달라 이 숫자와 다릅니다.

서울 새 집(준공)과 가구 증가의 차이, 2070년 가정

새 집이 얼마나 지어졌고(준공·사용검사), 낡은 집이 얼마나 헐렸고(멸실), 가구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같은 눈금에 놓았어요. 서울 가구는 2038년(4,276,215가구)을 정점으로 줄어든다는 것이 통계청 장래추계예요. 실선은 실제 기록, 점(···)선은 가정이나 추계예요.

-2만02만4만6만8만10만202020302040205020602070◀ 실제 기록점선: 가정·장래추계 ▶지금 2025
  • 준공 (전체 주택)
  • 준공 가정
  • 멸실
  • 멸실 가정
  • 가구 증가
  • 가구 증가 추계·가정
출처 보기
출처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주택건설 준공실적(사용검사) · 주택유형별 DT_MLTM_5373 (국가통계포털) ·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주택건설 착공실적 · 주택유형별 DT_MLTM_5387 (국가통계포털) · 한국부동산원 R-ONE 주택멸실현황 · 국가데이터처(통계청) 장래가구추계 · 가구주의 연령/가구원수별 추계가구(시도) DT_1BZ0506 — 준공은 국토교통부 주택건설 준공실적(사용검사, 서울, 다가구는 가구수 기준, 2011~2025년). 멸실은 한국부동산원 주택멸실현황(서울). 가구 증가는 통계청 장래가구추계(2022년 기준, 서울)의 전년 대비 증가. 2010년과 2026년은 일부 달만 있어 뺐어요

기간별 평균 (해마다, 호·가구)

서울 기간별 연평균 준공, 멸실, 순공급, 가구 증가와 그 차이
기간준공그중 아파트멸실순공급가구 증가차이
2011~201571,59532,97922,02049,575+40,365+9,210
2016~202080,44240,73137,19143,251+35,645+7,606
2021~202552,92437,69520,47632,447+42,193−9,746
2026~2029(착공 기준 추정)28,56124,90322,0666,496+16,263−9,767
2030~2040(가정)52,92437,69522,06630,858+3,679+27,179
2041~2052(가정)52,92437,69522,06630,858−25,172+56,031
2053~2070(가정)52,92437,69522,06630,858−28,344+59,203

순공급 = 준공 − 멸실. 차이 = 순공급 − 가구 증가. 차이가 +이면 가구가 늘어난 것보다 집이 더 늘었다는 뜻이고, −이면 가구 증가를 새 집이 따라가지 못했다는 뜻이에요.

AI의 생각 전세난이 올 때마다 공통점은 "1년 새 오름폭이 컸다"는 것뿐이고, 원인은 시기마다 달랐어요(공급 감소, 대출·세금 변화, 매매 전환 수요 등). 지금(2026.09)은 전세가 +10.5%로 오르고 있고 전세수급지수도 124으로 100을 넘지만, 전세가율은 59%로 2016.12의 81%보다 낮아요. 길게 보면 서울 가구가 2038년 이후 줄어든다는 추계가 있어 집이 가구보다 늘어나는 쪽이지만, 가까운 앞날은 달라요. 이미 착공한 물량으로 가늠한 2026~2029 연평균 순공급은 약 6,496호로, 같은 기간 가구 증가 약 16,263가구보다 9,767호 적어요(추정). 그리고 이 계산은 "어느 해에 어디가 부족한가"를 말해 주지 않아요. 전세난은 해마다의 입주 물량과 이주(재건축) 수요 같은 짧은 흐름이 더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.

참고 · 이 자료의 한계
① 전세지수·전세가율은 평균이라 지역·단지마다 달라요. ② 전세가율의 2013년 이전 값은 추정이에요. ③ 새 집 수요는 가구 증가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(1인 가구 증가, 더 넓은 집 선호, 멸실 대체, 수도권 유입 등). 여기서는 "가구 증가"만 견줬어요. ④ 2070년 점선은 최근 수준이나 과거 변화율을 길게 이은 가정이라 믿고 쓸 숫자가 아니라 방향을 보는 용도예요. ⑤ 이 페이지의 전세 숫자는 서울 아파트 기준이에요.

더 보기: 집값이 움직이는 이유 · 집이 있느냐의 격차 · 정권별 규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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