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로 보는 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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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산

집이 있느냐의 격차

자산이 가장 적은 20%와 가장 많은 20%가 실제로 사는 집은 얼마나 다를까요?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원자료(KOSIS)로 직접 계산했어요. 신문 기사 숫자를 옮긴 것이 아니라 원자료에서 다시 계산한 값이에요.

2025년 한눈에 보기

거주 주택 평균 가격 격차 (상위 20% ÷ 하위 20%)
290배
239만 원 vs 6.9억 원
자기 집에 사는 가구 (하위 20%)
6.6%
2017년 9.2%에서 줄었어요
자기 집에 사는 가구 (상위 20%)
82.5%
2017년 83.4%,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

먼저 읽는 법 "290배"는 집값이 그만큼 다르다는 뜻이 아니에요. 하위 20%는 열 가구 중 한 가구도 자기 집이 없어서, 세 들어 사는 가구의 거주 주택 가격이 0원으로 계산된 평균이에요. 그래서 이 숫자가 보여 주는 것은 "집값의 차이"보다 "집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"예요.

열 가구 중 몇 가구가 자기 집에 살까요 (2025년)

출처 보기
출처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자산5분위별 자산, 부채, 소득 현황 DT_1HDAAA11 — 분위별로 거주 주택(자가)을 가진 가구의 비율. 조사기준연도 2025년(자산은 그해 3월 31일 현재). 한 가구가 집을 여러 채 가져도 사는 집만 센 값

거주 주택 평균 가격: 2017년부터 지금, 그리고 2070년 가정

하위 20%는 264만 원에서 239만 원으로 줄었고, 상위 20%는 3.8억 원에서 6.9억 원으로 늘었어요(평균, 물가를 빼지 않은 금액). 값 차이가 너무 커서 눈금을 10배씩 늘려 가는 로그 눈금으로 그렸어요.

100만1,000만1억10억100억1,000억202020302040205020602070239만 원6.9억 원지금 2025가정: 2017~2025년 증가율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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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자산 하위 20% 연 -1.2% 가정 → 2070년 138만 원
  • 자산 상위 20% 연 7.7% 가정 → 2070년 193억 원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자산 하위 20%
  • 자산 상위 20%

점(···)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(자산 하위 20% 연 -1.2%, 자산 상위 20% 연 7.7%). 관측 기간이 15년보다 짧은 선은 점선이 실제와 크게 다를 수 있어요.

출처 보기
출처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자산5분위별 자산, 부채, 소득 현황 DT_1HDAAA11 — 거주 주택 가격의 분위별 평균(세 든 가구는 0원으로 포함).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, 2017~2025년의 연평균 증가율(하위 -1.2%, 상위 7.7%)이 2070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. 8년 자료로 45년을 이은 것이라 숫자 자체보다 방향을 보는 용도예요

자기 집에 사는 가구 비율: 2070년까지 가정

0%25%50%75%100%2020203020402050206020706.6%82.5%지금 2025가정: 같은 비율로 줄거나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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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자산 하위 20% 연 -4.2% 가정 → 2070년 1.0%
  • 자산 상위 20% 연 -0.1% 가정 → 2070년 78.0%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자산 하위 20%
  • 자산 상위 20%

점(···)으로 이은 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각 선이 관측된 기간에 보인 연평균 증가율이 2070년까지 해마다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 (자산 하위 20% 연 -4.2%, 자산 상위 20% 연 -0.1%). 관측 기간이 15년보다 짧은 선은 점선이 실제와 크게 다를 수 있어요.

출처 보기
출처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자산5분위별 자산, 부채, 소득 현황 DT_1HDAAA11 — 점선은 예측이 아니라 2017~2025년의 변화 비율이 2070년까지 이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. 이 가정이면 하위 20%의 자가 보유 가구는 2070년에 약 1.0%가 돼요

소득 격차, 자산 격차, 거주 주택 격차 (상위 20% ÷ 하위 20%)

10배100배1천배1만배10만배20202030204020502060207011.2배68.6배290배지금 2025가정: 과거 변화율 유지 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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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
  • 소득 격차 연 -1.7% 가정 → 2070년 5.3배
  • 자산 격차 연 3.4% 가정 → 2070년 305배
  • 거주 주택 격차 연 9.0% 가정 → 2070년 13,948배
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
  • 소득 격차
  • 자산 격차
  • 거주 주택 격차

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8년 동안의 변화율을 45년 동안 그대로 이은 기계적인 계산이라 값이 매우 극단적으로 나와요(실제로는 정책과 시장에 따라 달라져요). 방향만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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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자산5분위별 자산, 부채, 소득 현황 DT_1HDAAA11 ·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소득5분위별 자산, 부채, 소득 현황 DT_1HDAAA10 — 소득 격차는 소득 5분위(소득으로 나눈 집단), 자산·거주 주택 격차는 자산 5분위(자산으로 나눈 집단)라서 같은 가구들의 비교는 아니에요. 소득은 전년도 1~12월, 자산은 조사 연도 3월 31일 현재 값이에요

2070년에는 어떻게 될까요: 가정 두 가지

2070년 거주 주택 평균 가격에 대한 두 가지 가정
가정 (예측 아님)하위 20%상위 20%격차
지금 (2025년)239만 원6.9억 원290배
① 2017~2025년 증가율이 2070년까지 계속된다면138만 원193억 원13,948배
② 두 집단 모두 해마다 2%씩만 오른다면 (격차는 그대로)583만 원16.9억 원290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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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· 국가통계포털(KOSIS) 자산5분위별 자산, 부채, 소득 현황 DT_1HDAAA11 — 평균 거주 주택 가격(세 든 가구 0원 포함), 물가를 빼지 않은 명목 금액. ①은 위 그래프의 점선과 같은 계산, ②는 비교용으로 이 사이트가 둔 가정이에요. 둘 다 예측이 아니에요

AI의 생각 이 숫자들은 "집값이 올라서 격차가 생겼다"보다 "집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점점 갈라진다"는 이야기에 더 가까워요. 하위 20%의 자가 보유 비율은 2017년 9.2%에서 2025년 6.6%로 줄었고, 상위 20%는 거의 그대로예요. 집값이 오르든 내리든 그 영향은 집을 가진 쪽에 먼저 닿아요. 그래서 집값 전망이 하락론이든 상승론이든, 자기 집이 없는 분들에게는 전세·월세와 소득이 더 직접적인 문제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.

참고 · 이 자료의 한계
세 가지를 같이 보세요. ① 자산으로 나눈 집단이라서 집이 있는 가구는 자산이 커져 위쪽 집단에 들어가기 쉬워요. 그래서 "상위 20%에 집 가진 가구가 많다"는 일부는 분류 방식에서 나오는 결과이고, 집이 격차의 원인이라는 증명은 아니에요. ② 하위 20% 평균이 줄어든 것은 집값이 내려서가 아니라 집을 가진 가구가 줄어서(평균에 0원이 늘어서) 생긴 일이에요. 집을 가진 하위 20% 가구의 중앙값은 2017년 3,000만 원에서 2025년 3,800만 원으로 오히려 올랐어요. ③ 2017~2025년 9개 해의 자료이고, 해마다 조사 대상 가구가 달라요. 2070년 점선은 이 짧은 기록을 길게 이은 가정이라 믿고 쓸 숫자가 아니라 방향을 보는 용도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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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도별 숫자 열어 보기
자산 하위 20%와 상위 20%의 연도별 거주 주택 평균 가격과 자가 보유 비율
조사연도하위 20% 거주 주택상위 20% 거주 주택격차하위 자가 보유상위 자가 보유
2017264만 원3.8억 원146배9.2%83.4%
2018297만 원4.3억 원146배9.8%83.2%
2019294만 원4.8억 원164배9.4%83.9%
2020307만 원5.2억 원169배9.5%82.7%
2021338만 원6.5억 원194배9.6%84.3%
2022304만 원7.5억 원245배8.3%85.0%
2023301만 원6.5억 원215배8.3%83.1%
2024263만 원6.4억 원245배7.3%83.7%
2025239만 원6.9억 원290배6.6%82.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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