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유
외국인이 가진 집, 얼마나 될까요?
"외국인이 한국 집을 다 사 간다"는 말이 나올 때마다 확인해 볼 숫자예요. 한국부동산원이 건축물대장으로 집계한 외국인 소유 주택의 수와, 전체 주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서울·경기·전국으로 보여 드려요. 공식 통계는 2022년 하반기부터 있고, 그 흐름 위에 2070년까지의 값은 가정으로만 그렸어요.
2025년 말 한눈에 보기
먼저 읽는 법 숫자는 늘고 있지만(전국 3년 동안 30%), 전체 주택 대비 비율은 전국 0.54%, 서울 0.76%, 경기 0.84% 수준이에요. 다만 이 평균 안에는 비율이 3%를 넘는 동네도 있어요(아래 그래프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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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이 가진 집의 수: 2022년부터 지금, 그리고 2070년 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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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- 경기 연 +3,601씩 가정 → 2070년 204,446호
- 서울 연 +886씩 가정 → 2070년 64,426호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- 경기 42,386
- 서울 24,541
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2022년 하반기부터 2025년 하반기까지 해마다 늘어난 호수(경기 약 3,601호, 서울 약 886호)가 2070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한 직선이에요. 늘어나는 속도는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어서 슬라이더로 바꿔 볼 수 있어요. 공식 통계가 3년치뿐이라 점선은 매우 불확실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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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주택 중 외국인 소유 비율, 2070년 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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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- 경기 연 +0.1씩 가정 → 2070년 3.42%
- 서울 연 +0.0씩 가정 → 2070년 1.66%
- 전국 연 +0.0씩 가정 → 2070년 2.04%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- 경기 0.84%
- 서울 0.76%
- 전국 0.54%
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비율이 해마다 늘어난 만큼(경기 연 +0.06%p, 서울 연 +0.02%p)이 2070년까지 이어진다는 가정이에요. 전체 주택 수도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, 호수가 같은 속도로 늘어도 비율은 이보다 덜 오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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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나라 사람이 가졌을까: 국적별 (2025년 하반기)
한국부동산원은 국적별 소유 현황도 공개해요. 중국 국적이 61,439호로 외국인 소유 주택의 56.6%를 차지하고, 미국·캐나다·대만·베트남 순이에요. 전체 주택 대비로 보면 중국 국적 소유는 전국 주택의 약 0.30%예요.
- 중국61,439호소유자 65,079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56.6%
- 미국23,187호소유자 21,152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21.4%
- 캐나다6,542호소유자 5,521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6.0%
- 대만3,392호소유자 3,165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3.1%
- 기타아시아3,316호소유자 3,243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3.1%
- 베트남2,028호소유자 2,011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1.9%
- 호주2,006호소유자 1,748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1.8%
- 기타유럽1,875호소유자 1,778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1.7%
- 일본1,644호소유자 1,490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1.5%
- 영/프/독1,320호소유자 1,230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1.2%
- 뉴질랜드861호소유자 776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0.8%
- 기타718호소유자 670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0.7%
- 기타국가164호소유자 161명 · 외국인 소유 주택의 0.2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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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정 (과거 기록 그대로)
- 중국 연 +5,645씩 가정 → 2070년 315,455호
- 미국 연 +1,087씩 가정 → 2070년 72,111호
- 캐나다 연 +233씩 가정 → 2070년 17,036호
2070년까지 연평균 증가율을 바꿨을 때 점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는 도구예요. 예측이 아니고, 점선이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위 숫자로 확인하세요.
- 중국 61,439
- 미국 23,187
- 캐나다 6,542
점선은 예측이 아니에요. 2023년 상반기부터 해마다 늘어난 호수가 2070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가정이고, 자료가 2.5년치뿐이라 매우 불확실해요. 슬라이더로 늘어나는 속도를 바꿔 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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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마다 달라요: 외국인 소유 비율이 높은 서울·경기 지역 (2025년 하반기)
- 경기 안산시 단원구3.27%외국인 소유 3,705호 · 전체 주택 113,457호 · 2022 하반기보다 45% 늘었어요
- 경기 부천시 소사구3.26%외국인 소유 2,767호 · 전체 주택 84,945호
- 경기 안산시2.42%외국인 소유 5,588호 · 전체 주택 231,354호 · 2022 하반기보다 55% 늘었어요
- 경기 부천시1.99%외국인 소유 5,640호 · 전체 주택 282,877호 · 2022 하반기보다 34% 늘었어요
- 서울 용산구1.98%외국인 소유 1,551호 · 전체 주택 78,493호 · 2022 하반기보다 3% 늘었어요
- 경기 수원시 팔달구1.83%외국인 소유 1,343호 · 전체 주택 73,386호 · 2022 하반기보다 23% 늘었어요
- 경기 부천시 원미구1.78%외국인 소유 2,383호 · 전체 주택 133,834호
- 경기 시흥시1.77%외국인 소유 3,489호 · 전체 주택 197,015호 · 2022 하반기보다 49% 늘었어요
- 서울 금천구1.70%외국인 소유 1,237호 · 전체 주택 72,909호 · 2022 하반기보다 23% 늘었어요
- 서울 중구1.62%외국인 소유 725호 · 전체 주택 44,722호 · 2022 하반기보다 11% 늘었어요
- 경기 안산시 상록구1.60%외국인 소유 1,883호 · 전체 주택 117,897호 · 2022 하반기보다 76% 늘었어요
- 경기 오산시1.58%외국인 소유 1,528호 · 전체 주택 96,852호 · 2022 하반기보다 53% 늘었어요
호수로는 경기 부천시(5,640호), 경기 안산시(5,588호), 경기 안산시 단원구(3,705호) 순으로 많아요. 호수가 많은 곳과 비율이 높은 곳은 달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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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의 생각 전국 평균으로는 외국인이 가진 집이 아주 큰 몫은 아니에요(전체의 0.54%). 하지만 3년 동안 30% 늘었고, 안산 단원구·부천 소사구처럼 3%를 넘는 동네가 있어서 "평균은 작은데 동네에 따라 체감이 크다"가 숫자에 맞는 설명이라고 생각해요.
참고 · 이 자료의 한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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